세계 · 1분 읽기
200개 나라, 9,015개 도시, 그리고 텍사스의 대학 도시 하나
90일 동안 주문은 사실상 존재하는 모든 나라로 나갔습니다. 여기서 3위 나라는 독일도 영국도 아닌 말레이시아입니다.

글 Arthur
게시일 2026년 9월 21일
가짜 주문에도 배송지만큼은 진짜입니다. 도시를 입력하면 저희가 좌표로 바꾸고, 상상 속 소포가 중국에서 출발해 지도의 그 점을 향해 갑니다. 지연도 있고, 통관도 있고, 가끔 길을 잃는 배송기사도 있습니다. 그 과정에서 부산물이 하나 남습니다. 욕구가 어디에서 나타나는지 나라별로 찍힌 세계지도입니다.
지난 90일 동안 그 지도는 200개 나라와 9,015개 도시를 덮었습니다. 200이면 지구상 국가 목록 거의 전부인데, 저희가 하는 말은 14개 언어뿐입니다.
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3위
| 나라 | 주문 |
|---|---|
| 🇺🇸 미국 | 7,921 |
| 🇧🇷 브라질 | 4,638 |
| 🇲🇾 말레이시아 | 1,126 |
| 🇩🇪 독일 | 958 |
| 🇹🇼 대만 | 845 |
| 🇬🇧 영국 | 843 |
| 🇨🇳 중국 | 684 |
| 🇮🇳 인도 | 656 |
| 🇨🇦 캐나다 | 654 |
| 🇲🇽 멕시코 | 638 |
기준: 배송지를 좌표로 변환한 주문, 2026년 9월 20일까지 90일.
말레이시아 인구는 3,400만 명인데 독일, 영국, 캐나다보다 앞섭니다. 2,300만 명의 대만은 영국과 동률입니다. 두 곳의 공통점이 있습니다. 가장 최근에 추가한 언어인 말레이어와 번체 중국어의 지역이라는 점입니다. 모국어는 편안함만 준 게 아니라 주문량을 줬습니다.
그리고 칼리지스테이션이 있습니다
| 도시 | 주문 |
|---|---|
| 뉴욕 | 3,595 |
| 상파울루 | 1,148 |
| 칼리지스테이션, 텍사스 | 535 |
| 홍콩 | 457 |
| 리우데자네이루 | 247 |
| 타이베이 | 211 |
| 쿠알라룸푸르 | 207 |
| 싱가포르 | 183 |
뉴욕은 다른 표기로 329건이 더 있습니다. 좌표 변환이 주문자의 언어로 이름을 돌려주기 때문이며, 두 줄을 합치지 않았습니다.
뉴욕과 상파울루는 납득됩니다. 목록 3위 도시는 인구 12만 명이고 텍사스 A&M 대학이 있는 곳입니다. 텍사스의 중간 규모 대학 도시가 홍콩, 타이베이, 쿠알라룸푸르보다 더 많이 주문합니다.
가짜 쇼핑은 대도시의 습관이 아닙니다. 인터넷이 빠르고 심심한 사람들의 습관이고, 대학은 그 둘이 가장 촘촘하게 모인 곳입니다.
지도의 양쪽 끝에 같은 설명이 붙습니다. 위쪽은 사람이 많은 곳이고, 표의 중간은 누군가 단톡방에 링크를 던진 곳입니다. 한 캠퍼스가 일주일 만에 사이트를 발견하는 편이, 한 나라가 천천히 발견하는 것보다 셉니다.
아직 설명하지 못하는 건 꼬리 쪽입니다. 200개 나라라는 건 저희 어떤 언어도 닿지 않는 곳에서도 주문이 온다는 뜻입니다. 그런 곳에서 주문했다면, 여기를 어떻게 찾았는지 알려 주세요. 그게 바로 빠진 데이터입니다.